Comet5 블로그
개발, 웹 성능, 생산성 도구, 생활 금융을 직접 적용해본 기준으로 정리하는 정보형 블로그입니다.
새 도구를 소개할 때도 장점만 나열하지 않고, 실제로 써보며 확인한 기준과 한계를 함께 적습니다. 검색으로 들어온 독자가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단계, 체크리스트, 주의할 점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기술자료
개발, 웹 성능, SEO, 운영 경험을 실제 적용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제테크
개인 예산, 신용 관리, 투자 기초처럼 생활에 바로 쓰는 금융 습관을 다룹니다.
생산성 도구
노션, 자동화, AI 도구를 과장 없이 업무 흐름에 맞춰 검토합니다.
리뷰
직접 써본 도구와 제품의 장단점, 구매 전 확인할 점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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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자료
CI가 느려질 때 가장 먼저 확인할 것들
2026-05-28 · 캐시 미스, 불필요한 전체 테스트, 중복 빌드 단계를 확인하면 대부분의 지연 원인이 보입니다. -
기술자료
기술 부채를 관리 가능한 목록으로 바꾸는 법
2026-05-25 · 막연한 불만 대신 영향도, 수정 범위, 방치 비용을 적어두면 우선순위를 정하기 쉬워집니다. -
기술자료
데이터베이스 인덱스는 마법이 아니다
2026-05-22 · 조회 조건, 정렬 조건, 데이터 분포를 함께 봐야 인덱스가 실제 성능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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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번들 사이즈를 줄이는 기본 원칙
2026-05-19 · 사용하지 않는 라이브러리와 중복 의존성을 먼저 제거하고, 화면 단위 코드 스플리팅을 적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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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레벨을 제대로 나누면 운영이 쉬워진다
2026-05-16 · debug, info, warning, error의 기준을 팀 안에서 맞춰두면 장애 분석 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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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응답 시간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2026-05-13 · 느린 엔드포인트를 추측하지 말고 로그와 APM으로 상위 지연 구간부터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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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개발 환경을 빠르게 복구하는 체크리스트
2026-05-10 · 런타임 버전, 환경 변수, 의존성 설치 순서를 문서화해두면 새 장비나 장애 상황에서도 훨씬 빨리 돌아올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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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지연이 큰 체감 차이를 만든다
2026-05-07 · 성능을 이야기할 때 우리는 종종 “몇 초 걸린다”는 단위에 익숙하다. 하지만 실제 사용자 경험에서는 1초보다 훨씬 작은 단위의 지연이 더 큰 차이를 만든다. 100ms, 200ms, 300ms 같은 짧은 시간들이 쌓이면서, 서비스의 체감 속도를 완전히 바꿔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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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 메시지는 개발자를 위한 UX다
2026-05-06 · 사용자 경험(UX)이라고 하면 보통 화면, 인터랙션, 디자인을 떠올린다. 하지만 개발자에게도 분명한 UX가 존재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되는 요소가 바로 에러 메시지다. 에러 메시지는 단순한 출력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인터페이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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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는 쓰는 시간보다 읽히는 시간이 더 길다
2026-05-04 · 코드를 작성할 때 우리는 종종 “얼마나 빠르게 구현했는가”에 집중한다.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동작하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코드의 생애 주기를 조금만 길게 바라보면, 이 관점은 금방 한계를 드러낸다. 코드는 작성되는 시간보다, 읽히고 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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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문제의 80%는 생각보다 단순하다
2026-05-03 · 성능 문제가 발생하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복잡한 원인을 떠올린다. 분산 시스템의 병목, 네트워크 지연, 락 경합, GC 튜닝 같은 것들이다. 그래서 프로파일링 도구를 붙이고, 인프라를 점검하고, 구조를 다시 설계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실제로 현장에서 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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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는 시간을 절약하는 게 아니라, 실수를 줄인다
2026-05-02 · 자동화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장점은 “시간 절약”이다. 빌드, 테스트, 배포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면 개발자가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다는 설명이 자연스럽다. 물론 이 말은 맞다. 하지만 실제 운영 환경에서 자동화의 진짜 가치는 단순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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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모델이 바뀌면, 서비스가 바뀐다
2026-04-30 · 서비스를 설계할 때 우리는 종종 API나 기능 흐름부터 고민한다. 어떤 화면이 필요하고, 어떤 요청이 오가고, 어떤 로직이 실행되는지를 먼저 그려본다. 하지만 실제로 시간이 지나고 나면, 서비스의 형태를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은 코드가 아니라 데이터 모델이라는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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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 시스템에서 ‘정확히 한 번’은 없다
2026-04-29 · 단일 프로세스 안에서 코드를 실행할 때는 “이 작업은 한 번만 실행된다”는 가정을 크게 의심하지 않는다. 함수가 호출되면 실행되고, 결과가 반환된다. 하지만 시스템이 여러 서비스로 나뉘고, 네트워크를 통해 통신하는 순간 이 가정은 더 이상 성립하지 않는다. 분산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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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채는 쌓이는 게 아니라, 이자가 붙는다
2026-04-28 · 기술 부채라는 말을 들으면 보통 “코드가 좀 지저분하다” 정도로 가볍게 받아들이기 쉽다. 당장은 동작하고 있고, 큰 문제도 없으니 나중에 정리하면 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실제로 초기 단계에서는 속도가 중요하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은 구조를 감수하고 빠르게 구현하는 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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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을 붙이는 순간, 서비스가 보이기 시작한다
2026-04-27 · 서비스를 처음 만들 때는 모든 것이 머릿속에 있다. 어떤 요청이 들어오고, 어떤 흐름으로 처리되고, 어디에서 시간이 걸리는지까지 어느 정도 감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트래픽이 늘어나고, 기능이 쌓이고, 시스템이 복잡해지기 시작하면 이 “감”은 빠르게 무력해진다. 그때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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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API는 설명이 필요 없다
2026-04-26 · API를 설계할 때 우리는 종종 문서를 얼마나 잘 쓸지부터 고민한다. 사용법을 자세히 설명하고, 예제를 추가하고, 예외 케이스를 정리하는 식이다. 물론 문서는 중요하다. 하지만 정말 좋은 API라면, 문서를 읽기 전에 이미 어느 정도 사용법이 보인다. 이름, 파라미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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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코드는 비용이 아니라 보험이다
2026-04-25 · 테스트 코드를 처음 도입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다. 기능 하나를 구현하는 데도 바쁜데, 그에 대한 테스트까지 작성하려면 개발 속도가 눈에 띄게 느려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는 테스트의 필요성이 체감되지 않기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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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동기는 빠르지만, 이해하기는 느리다
2026-04-24 · 성능을 개선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자연스럽게 비동기 처리를 떠올리게 된다. I/O 작업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일을 처리할 수 있고, 전체 처리량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네트워크 요청이나 디스크 접근이 많은 시스템에서는 async/await이나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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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는 성능을 올리지만, 복잡도를 두 배로 만든다
2026-04-23 · 성능 최적화를 고민할 때 캐시는 거의 필수적인 선택지처럼 등장한다. 데이터베이스 조회를 줄이고, 응답 시간을 단축하고, 시스템 전체의 부하를 낮추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실제로 많은 서비스에서 캐시를 도입한 순간 눈에 띄는 성능 개선을 경험한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다.